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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럴 때 있지 않나?
오늘 하루동안 너무 열심히 일한 거야.
일 분 일 초 낭비하지 않고 알차게 산다는 게
바로 이런 거구나! 하는 그런 날.
그렇게 엄청난 보람을 느끼며 집에 돌아왔는데,
벌써 잘 시간인 거야.
그런데 난 오늘 논 적도 쉰 적도 없어서
눈꺼풀은 이미 반쯤 내려왔는데도
잠들기가 아까운 적.
이 밤이 아까운 적.
그래서
하루가 72시간이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.
그럴 때 있지 않나, 다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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